금연일기 2650일째

2022. 2. 28. 17:10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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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일기 2650일째 2월 28일 월요일.

 

금연 2650일째 아침이 밝아왔다. 금연 순항중. 오늘 하루도 승리하였고 열심히 살았다. 오늘도 헬스자전거 운동을 열심히 했다. 88분동안 아침에 헬스자전거 운동을 열심히 했다. 땀도 엄청 나고 그랬지만  기분이 정말 많이 행복하다. 운동하면서 흘리는 땀은 언제나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이 벌써 2월의 마지막 월요일이자 2월의 마지막날이다. 정말 전에도 말했지만 2월 한달동안에도 정말 금연과 운동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 나 스스로 기쁘고 많이 행복하다.3월달에도 금연과 운동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 금연을 오래하면 할수록 확실히 내 몸이 두배이상 좋아지는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술 자체를 안마시니까 몸이 4배이상 더 좋아지는것 같아서 기쁜것 같다. 오늘이 벌써 금연 2650일째이다. 지금까지 단 한개피도 피우지 않았다. 내 자신이 많이 자랑스럽다고 생각이 많이 든다. 앞으로도 단 한개피도  피우지 않을 생각이다. 금연중에 단 한개피 피우는 것은 그것은 흡연이다. 절대로 금연이 아니다. 오늘은 밖에 나갔다왔다. 은행에 가서 통장에 돈 입금하고 왔다. 통장에 모아둔 돈을 빼서 20만원을 엄마께 드렸다. 그리고 이번달부터 청년 희망적금을 들었고 50만원씩 저축 하기로 했다. 그래도 저축으로 150만원씩 나간다. 260만원중에 150만원을 저축한다. 그래도 110만원이 남는다. 정말 한달에 내가 많은 돈을 받는다. 그래서 더욱더 나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있고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정말 늘 내가 주어진 일에 늘 최선을 다해야겠다. 오늘 아빠가 엄마한테 짜증을 좀 내고 그랬지만 내가 아빠한테 이러저런 말씀을 드렸다. 그래도 아빠가 건강할때에는 화를 내면 엄청 크게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아빠가 아프시고 나서부터는 화를 내더라도 힘이 없으시다. 그만큼 아빠께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시는게 느껴진다. 오늘 아빠께서 모악산에 있는 아빠집에 갔다가 다시 밤에 오셨다. 아빠께서 혼자 모악산 집에 있었는데 공황장애가 심하게 와서 엄청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아빠께서 여러므로 마음이 약해지셨다. 수술과 방사선 치료 항암치료 표적치료제 약 등등 때문에 아빠께서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그래서 많이 마음이 약해지신것 같다. 그래도 내가 아빠께 늘 힘이 되줄려고 엄청 많이 노력하고 있다. 그래도 엄마든 아빠든 나한테 의지를 정말 많이 해주신다.전에도 말했지만 만약에 내가 집에 없었더라면 정말 엄마나 아빠가 여러므로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 특히 설거지  할때 엄청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밖에를 이틀에 한번씩 나가니까 정말 좋은것 같다. 예를 들어 오늘 나가면 낼 쉬고 이런식이다. 정말 좋은것 같다. 암튼 예전 같았으면 엄마가 이런저런 들자라고 하면 엄청 싫어하고 들기 싫었는데 요즘에는 융퉁성이 엄청 생긴 덕분에 내가 이득이 될법한 것은 가능한 것은 들고 있다. 저축을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 나중에 상속세를 낼때도 증거가 있기 때문에 상속세를 내더라도 많이 내지 않을것 같다. 물론 상속세를 내긴 내겠지만 그 상속세 비용이 엄청 줄어들어서 나 스스로 생각할때 엄청 부담이 그렇게 많이 되지 않을것 같다. 암튼 오늘 저녁때 명량불고기를 먹었지만 아빠가 엄마한테 짜증을 좀 내서 좀 힘들었다. 아빠가 여러므로 힘든것은 알지만 그래도 가능한 엄마한테 짜증을 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빠도 힘들겠지만 엄마도 여러므로 많이 힘들다. 아빠한테도 엄마가 당뇨가 있고 그래서 힘들면 더 안좋아질수가 있다고 그러셨다. 암도 무섭지만 당뇨도 무섭다. 당뇨합병증이 정말 무섭다. 외할아버지께서 당뇨합병증으로 13년전에 돌아가셨는데 그래도 편안하게 돌아가셨다. 다만 외할아버지의 임종을 못봐서 너무 아쉬웠다. 그때 서울에 일찍 올라갔더라면 외할아버지의 임종을 볼수 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빠께서 암투병이후 외할아버지 산소가 있는 용인에 못가고 있고 외삼촌집도 못가고 있다. 더구더나 코로나가 너무 심각하다보니까 서울에 올라갈수가 없다. 아마도 평생 못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이해하실꺼라고 생각이 많이 든다. 오늘도 설거지를 나 혼자 했지만 늘 즐겁게 생각하고 있고 늘 재미있게 집안일을 할려고 노력중이다. 그래도 집안일이 지루하거나 힘들지는 않다. 전에도 늘 말했지만 집안일은 나한테는 하나의 일이라고 생각이 많이 든다. 암튼 3월달에는 늘 우리 가족한테 늘 좋은일들만 생겼으면 좋겠다. 이번달에 아빠께서 서울로 치료받으러 올라가시는데 별탈없이 올라갔다가 치료를 잘 받고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많이 든다. 오늘 시내에 사람들이 정말 많았지만 대부분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니까 큰 걱정을 안하지만 제발 덴탈마스크를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덴탈마스크는 나한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양 옆이 뚫려 있어서 마스크를 쓰더라도 방역효과를 볼수가 없다. 나는 정말 코로나 사태 터지고 나서부터 늘 94 마스크를 착용중이다. 다른 마스크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94마스크가 가장 많이 안전하다고 생각이 든다. 오늘 밤에 나갔다왔을때 미세먼지가 은근 안좋았다. 어제 쓴 마스크를 밖에 나갔다와서 버렸다. 미세먼지가 안좋을때 마스크를 쓰고 나갔다오면 마스크 내부에서 퀘퀘한 냄새가 정말 많이 난다. 요즘에 마스크를 자주 바꾼다. 밖에 잠시 나갔다오고 마스크에 습기가 차면 바로 바꾼다. 물론 이틀정도 쓰다가 버리지만 간혹 하루 쓰고 그냥 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요즘에는 거의 이틀 쓰고 바로 버린다. 마스크를 아낀다고 오래쓰다보면 위생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에 정말 가능한 자주 바꿔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겨울에도 은근 마스크 안쪽에 습기가 잘 찬다. 마스크 안쪽에 습기가 차면 방역이 느슨해지고 바이러스들이 쉽게 우리 몸속으로 침투할수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이제는 날씨가 따뜻해지고 그러면 지금보다 더 미세먼지가 엄청 심각해질것 같다. 이게 나한테는 큰 걱정이다. 마스크를 잘 쓰고 있어도 워낙 미세먼지 입자가 매우 작아서 우리 몸속으로 알게 모르게 들어올수가 있다고 생각이 많이 든다.어제 쿠팡으로 주문한 핸드폰 가죽 케이스가 오늘 왔다. 바로 택배온거 뜯어서 내 폰에 착용해보니까 정말 좋다. 케이스가 총 4개가 있다. 정말로 폰 케이스를 안살 생각이다. 나중에 낡아지면 다시 살 생각이다.가죽 폰 케이스인데 디자인도 맘에 들고 여러므로 내 마음에 든다. 그래서 이 구매한 가죽 케이스로 계속 쓸 생각이다. 가죽케이스가 하나더 있지만 이것은 전에  아빠가 썼던 것이라서 지금은 멋이 안난다. 그래도 전에 노트5를 썼을때 가죽케이스를 오래쓴적이 있다. 그래서 노트8를 쓴 지금도 가죽케이스를 오랫동안 잘 쓸 생각이다. 처음에는 빡빡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부드러워져서 정말 많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많이 든다. 가죽케이스의 가죽냄새가 좀 있지만 계속 쓰다보면 냄새가 빠질것 같다. 물론 가죽냄새가 엄청 심하게 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오늘도 내가 좋아하는 여캠 방송을 재미있게 봤다. 오늘도 내가 좋아하는 여캠이 방송이 잘됬다. 별풍선도 22222개를 받았다. 앞으로도 늘 별풍선을 계속 잘 받았으면 좋겠다. 다음달인 3월달에도 내가 좋아하는 여캠이 방송이 잘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많이 든다. 이번달에 그녀가 받은 총 별풍선이 70만개 7천만원이 넘는다. 정말 멋있다. 1월달에는 100만개 받았다. 1억이 넘었다. 이번달에는 숫자가 약간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70만개도 많이 받는것 같다. 정말 요즘에 그녀를 방송을 통해서 보고 있으면 정말 넘사벽이다. 그래서 더욱더 조심하게 되는것같다. 전에도 말했지만 저녁방송으로 계속 했더라면 정말 별풍선을 많이 못 받았을것 같다. 정말 아침방송 덕분에 사람들도 그녀의 방송을 많이 보니까 너무 좋지만 별풍선도 많이 터지고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도 시청자 숫자가 1500명 정도 본것 같았다. 시청자가 많아서 좋고 이상한 쳇이 없어서 정말 많이 다행이다. 이상한 쳇이 많거나 그러면 정말 짜증도 나고 화도 난다. 오늘도 그 이상한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여캠한테 계속 누나 라고 부르는데 한번이 아닌 여러번 부르니까 정말 짜증도 난다. 그래서 내가 대놓고 그 이상한 사람한테 채팅창으로 정신좀 차리라고 했다. 정말 그 사람을 볼때마다 정신병자 같은 느낌이 든다. 그 이상한 사람은 그녀의 방송을 방해하는 훼방꾼이고 그냥 싸이코패스 같다.정신병자중에 심각한 정신병자인것 같다. 아무튼 그래도 그녀를 좋아해주고 이뻐해주는 건빵분들이나 팬분들 열혈분들이 많아서 정말 다행이다. 오늘도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다. 내가 살고 있는 전주지역도 엄청 많이 생겼다. 전주에서 1598명이 발생했다. 정말 심각하다. 전주 누적 확진자가 34,574명이다. 전북에서 전주가 가장 심각하다. 물론 다른 지역도 심각하지만 전주지역의  확진자가 월등히 많다. 만약에 우리집 아파트에 확진자가 발생하면 비상상태이다. 물론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니까 큰 걱정은 안하고 있지만 사람일은 정말 모르는일이라고 생각이 든다.확진자정보가 이제는 알수가 없으니까 각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도 나는 늘 조심 또 조심하고 있다. 우리집 아파트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하더라도 마스크를 늘 잘 쓰고 대화를 한다. 마스크를 제대로 안쓰고 대화를 하면 뭔가 많이 불안하다. 아무튼 오늘도 여러므로 날씨가 좋았다. 미세먼지도 거의 없었지만 밤되니까 약간 미세먼지가 안좋아졌다. 그렇다고 엄청 심각한것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각하면 너무 힘들다. 호흡할때 특히 너무 힘들다. 물론 마스크를 잘 쓰지만 마스크를 쓰더라도 미세먼지가 안좋을때에는 숨쉴때 너무 힘들다. 물론 적응이 되서 그렇게 많이 힘들지가 않다. 오늘이 월요일이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다. 이번주도 정말 최선을 다하면서 보내야겠다. 아침에 헬스자전거 운동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 3월달에도  늘 아침에 운동을 해야겠다. 그래도 이번달에도 아침에 은근 운동 많이 했다. 확실히 아침에 운동하면 나면 몸이 더 상쾌한 느낌이 들고 운동하고 나서도 힘들지가 않다. 오후나 밤에 운동하고 나면 몸이 약간 힘들때가 종종 있다. 금연 7년4개월이 25일 남았고 금연 2700일이 50일 남았다. 계속 힘내고 화이팅하자!!!!!!뭐든지 주어진 일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것도 정말 중요하다. 내가 금연을 열정적으로 할수 있는 이유도 내가 운동을 열심히 하니까 금연도 덩달아 더 열심히 하는것 같다. 운동을 열정적으로 하지 않았더라면 금연 또한 열정적으로 하지 못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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